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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자동차번호판 수수료 대폭 인상…군산은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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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육삼가
댓글 0건 조회 23,223회 작성일 24-06-1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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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번호판 2만2천원, 69~144% 올려
대형도 1만3천원서 2만2천원 인상
군산시는 최대 17% 인하

전주시청 전경. 전주시 제공

전주시청 전경.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가 오는 7월부터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 수수료를 대폭 인상한다.

시는 재료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직영 번호판제작소의 적자 폭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자동차번호판 발급 수수료를 현실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수료 인상은 2009년 3월 전주시번호판제작소가 문을 연지 15년 만에 처음이다.

각각 요금이 달랐던 페인트식 보통번호판(7자리 9천원, 8자리 1만3천원)과 대형번호판(1만3천원) 수수료를 2만2천원으로 동일 적용한다.

인상률은 보통번호판의 경우 7자리는 144.4%, 8자리는 69.2%다. 대형번호판도 69.2% 인상된다.

필름번호판은 2만5천원에서 2만7천원으로 20.0% 오른다. 전기자동차는 2만7천원에서 3만4천원으로 25.9% 인상된다.

시는 경일사회경영연구원에 의뢰한 수수료 원가산출용역을 통해 인상액을 결정했다. 도내 다른 시·군 민영 번호판제작소와 비교하면 저렴한 수준이라는 게 전주시 설명이다.

완주의 보통번호판 수수료는 3만원, 대형은 3만3천원이다. 익산의 경우 각각 2만1천원, 3만원이다.

반면 직영으로 운영하는 경기 수원(8천~1만5천원), 용인(7천~1만2천원), 안산(7천~1만5천원)의 경우 인상되는 전주시 수수료보다 저렴하다.

도내 일부 지자체는 시민 부담을 덜겠다며 수수료를 인하했다. 군산시는 지난 3일부터 자동차등록 발급 수수료를 최대 17% 줄였다.

심규문 전주시 대중교통본부장은 "발급 수수료 현실화를 통해 번호판제작소 경영수지 개선 및 도내 시군별 수수료 격차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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